카카오엔터,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신진 창작자 육성'
상태바
카카오엔터,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신진 창작자 육성'
  • 마켓뉴스
  • 승인 2021.11.11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가 생태계 개선안 연장선에서 '신진 창작자 육성'에 속도를 높혀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카카오페이지 정식 연재작 7개, 스테이지 원고료 지원작 8개 발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 이하 카카오엔터) 신진 작가 육성에도 더욱더 속도감을 내면서, 창작 생태계 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카카오엔터는 웹소설 자유 연재 플랫폼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이하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는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 10 선정 작품으로 카카오페이지 정식 연재작 7, 스테이지 원고료 지원작 8개를 발표했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테이지는 카카오엔터에서 운영하는 웹소설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한 무료 자유 연재 공간이다. 지난 9 1 론칭 이후 2 만에 2 여개 이상의 작품이 모이는 가파른 속도로 성장 중이다. 무엇보다 스테이지에서 운영되는 개의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인페이지GO’스테이지ON’ 데뷔를 꿈꾸는 작가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빠른 데뷔 활로 모색안정적인 창작 환경 지원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이지GO’ 카카오페이지 정식 연재작 발굴 프로그램이다. 선정 스테이지 연재 중간에 곧바로 카카오페이지에 데뷔할 있는 기회와 200만원의 별도 지원금을 지급한다. ‘스테이지ON’ 데뷔 전에도 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에 집중할 있도록 스테이지에서 연재하는 동안 작품 원고료를 지급하는 실제적인 지원책이다. 프로그램 모두 매달 작품 선정이 진행되며, 선정 기준은 스테이지 연재 성적과 내부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또한 카카오페이지에 데뷔할 경우기다무’ ‘기한무(기간 한정 기다리면 무료)’ 주요 프로모션 적용 혜택을 더해 작가 수익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에 스테이지 론칭 번째로 탄생한페이지GO’ 선정 작품은 <아카데미의 웃음벨 캐릭터가 되었다>, <후궁듀스111 – 당신의 후궁에게 투표하세요>외 5개, ‘스테이지ON’ 선정 작품은 <내가 읽은 소설의 주인공이 성좌였다>, <물에 갇힌 물고기> 외 6개이며 장르를 불문하고 고르게 선정되었다. 페이지 GO’ 10 수상작은 작가와의 협의를 거쳐 빠르면 12월부터기다무’ BM 통한 카카오페이지 연재가 시작될 예정이다.

당선된 작가들의 다채로운 이력 역시 눈길을 끈다. 기성 작가들의 활약은 물론 오랜 시간 무명 시절을 보내다가 스테이지를 통해 빛을 보거나, 일반 회사원, 작사가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웹소설 작가가 탄생하는 등 각양각색의 사연과 배경을 가진 작가들이 스테이지에서 가능성을 찾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다. 카카오엔터는 스테이지에서 탄생한 신인 작가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노블코믹스황현수대표는스테이지에는 데뷔를 꿈꾸는 수많은 작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양질의 원천 스토리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어떤 실제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하는지 깊이 있는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가기 위한 카카오엔터의 노력이 담겨 있다신진작가들은웹툰/웹소설산업의성장동력이자, 창작생태계를뿌리부터튼튼하게하는근간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스테이지를비롯해공모전, 아카데미등다각적인프로그램을통해지속적으로신진작가를발굴하고, 적극적으로지원할예정이다라고말했다.

카카오엔터는 창작자 개선안에 이어신진 작가 육성에도 지속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 초기부터 창작 생태계를 뿌리부터 튼튼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매년 공모전, 아카데미, 산학협력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발굴해왔다. 올해도 카카오엔터의 신진 작가 육성 프로그램들을 통해 40여명의 웹툰/웹소설 신진 작가들이 카카오페이지에 데뷔했거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카카오엔터는 여기에 더해서 스테이지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다양한 장르 작품들의 데뷔 기회 확대를 늘려가는 한편 기존 발굴 프로그램에도 더욱 투자를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마켓뉴스
마켓뉴스
marketnews2019@gmail.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