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지자체 협력 돌봄센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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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자체 협력 돌봄센터 확대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4.04.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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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학교안 다함께돌봄센터 ‘시흥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돌봄센터’를 개소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안 다함께돌봄센터 ‘시흥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돌봄센터’를 개소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흥 검바위초를 시작으로 용인, 양주 등 늘봄학교 초과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추가 개소할 계획이다. 현재 19교 42실에서 협력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합의해 용인, 광명, 김포, 양주 등 늘봄 초과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오는 9월과 내년 3월에 4교 11실이 추가 개소될 예정이다. 

학교안 다함께돌봄센터 시흥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돌봄센터는 학교가 공간을 제공하고 시흥시가 운영·관리한다. 검바위초 학생뿐 아니라 은빛초, 웃터골초, 군서미래학교 등 인근 학교 학생 49명을 수용해 저녁 8시까지 돌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전에 프로그램 선호도를 조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인숙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담당관은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서 학교안 다함께돌봄센터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자체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을 통해 이웃이 있고 친구가 있는 지역공동체, 마을 네트워크 안에서의 늘봄을 목표로 지자체와 협력해 양질의 교육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준 마켓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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