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토스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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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토스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4.06.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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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으로 국민은행, 네이버 주식회사, 농협은행 주식회사,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주식회사 카카오‧주식회사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자료사진=한국조폐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행정안전부는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으로 국민은행, 네이버 주식회사, 농협은행 주식회사,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주식회사 카카오‧주식회사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 선정으로 국민은 더 다양한 민간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참여기업은 이달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연내 완료하고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기업에 한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해 민관 협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며 “그간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관련 분야 국제표준을 선도하고 나아가 모바일 신분증 사업이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준 마켓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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