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 사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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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 사내 공개
  • 김성태 기자
  • 승인 2024.06.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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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0년의 성장과 도전의 역사를 임직원이 함께 공유하며, 다음 30년 도약의 계기로 삼고자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을 사내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0년의 성장과 도전의 역사를 임직원이 함께 공유하며, 다음 30년 도약의 계기로 삼고자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을 사내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2월 1일 창립 30주년을 맞는 포스코이앤씨는 포항·광양 제철소 건설 경험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 세계적인 종합엔니지어링 건설업체로 도약하고자 지난 1994년 출범했다. 일관제철소 설계·조달·시공이 가능한 건설사로서 단기간에 시공능력평가 5위권(2011년 4위‧2014년 3위)에 진입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 왔다.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플랜트, 인프라, 건축, R&D 등 ‘30개의 성공스토리’는 각 사업본부로부터 추천받은 1200여 개의 스토리 중 엄선됐다. 임직원들은 사내에 공개한 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지난 4월 말에 오픈한 해당 앱에는 현재 67개의 스토리와 32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임직원들은 현업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접 느꼈던 성취감과 소외, 선배·동료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경험담을 공유하고 있다.

성공 스토리 외에도 본인이 직접 겪었거나 혹은 선배에게 들은 실패 사례도 밝히며 다시 반복하지 않아야 할 주안점도 소개하고 있다. 6월 이후에는 숏폼 영상, 손편지 등 다양한 형식의 참여 게시판도 앱 내에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올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 포스코이앤씨는 ‘도전과 혁신’의 문화를 바탕으로 전임직원이 함께 위기를 돌파해 나가며, 미래를 향한 도약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태 마켓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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