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바이퀸은 상반기 신제품으로 출시한 ‘유기농 데일리 레몬즙X14’ 이 출시 17주만에 700만포 판매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이퀸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100% 유기농으로 재배한 레몬즙만을 스틱에 담아낸 제품이다. 바이퀸 관계자는 “출시 17주 만에 700만포 이상 판매돼 레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너뷰티 제품들을 선보여 한국 이너뷰티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 입점해 오프라인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준 마켓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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