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의 브랜드 듀클(DUCLE),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사전 이벤트 진행
상태바
순성의 브랜드 듀클(DUCLE),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사전 이벤트 진행
  • 이경훈
  • 승인 2018.09.11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켓뉴스 이선아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듀클이 ‘유모차는 가고 싶다’(베이비뉴스 주최)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12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사전 이벤트 ‘Mom의 마음을 들어줘!’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유아 보행권 및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취지에 맞게 ‘대중교통 내 유아용 카시트 확대, 공공장소 내 유모차 사용 편의 향상’ 등 국내 열악한 카시트, 유모차 사용 환경을 알리는 내용을 8가지 메시지로 제시하며, 가장 공감하는 메시지에 투표, 확산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며, 투표를 통해 선정된 BEST 4 ‘Mom의 마음’ 메시지는 9월 30일(일) 시청역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 현장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듀클 공식 블로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듀클 마케팅 담당자는 “자녀의 안전과 보행권에 직결되는 카시트 및 유모차의 국내 사용 환경이 더욱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사전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이 시대 부모들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는 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성은 사출에서 조립, 봉제까지 국내 본사에서 100%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카시트 전문 기업이다. 2013년 ‘순성 안전 연구소’를 설립해 안전한 제품 생산 및 개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결과 4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에 올랐다.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듀클(DUCLE)을 런칭하고 회전형 카시트 핀(PINN)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컴팩트 절충형 유모차 모비(Mobi) 출시와 함께 새로운 유모차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