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아듀 2018 세일페스타 시행

기사입력 : 2018-11-01 13:22:39
center
쌍용자동차의 2019 티볼리 아머
[마켓뉴스 이선아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모델 별 다양한 구매혜택으로 2018년 가장 저렴한 구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아듀 2018 세일페스타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듀 2018 세일페스타가 시행되는 연말까지 쌍용자동차를 구매하면 일부 모델에 한해 △티볼리 브랜드 70~170만원 △G4 렉스턴 100만원 △코란도 C 150~35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200~250만원을 할인해 준다.

16일까지 구매하면 전 모델 30만원(렉스턴 스포츠 제외) 특별할인하는 얼리버드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으며 30일까지 20만원, 12월 구매 고객은 10만원 할인혜택을 받는다.

◇이하 일반 구매조건

쌍용차는 G4 렉스턴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최소화하는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선수율 10% 이상).

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9~5.9%(36~72개월)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최대 100만원(할부기간 72개월, 1천만원 이상 이용 시) 할인혜택을 부여한다.

2019 G4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동급 최대 5년/10만km 보증기간 △3년 3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New Promise 533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일시불 구매 시 개별소비세 70만원을, 선수율 제로 4.5% 할부(60~72개월) 구매 시 100만원 할인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0년(120개월) 분할납부함으로써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티볼리와 코란도 브랜드 모두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200만원, 코란도 C는 150만원을 할인해 주고 선수율 제로에 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하면 각각 150만원,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챙길 수 있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 특별지원 혜택(7년 이상 50만원)을 받는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아듀 2018 세일페스타를 비롯한 쌍용자동차의 11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선아 기자 news@
마켓뉴스는 공정하고 정확한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제공 뉴스에 대해 정정 반론 추후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arketnews.co.kr
<저작권자 © 마켓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