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40대, 편의점 유리 파손

기사입력 : 2019-02-01 12:04:21
center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마켓뉴스 김태호 기자]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한 편의점 앞 벤치를 파손한 운전자가 적발됐다.

새벽 3시경 부산 동구 초량동 한 편의점 앞에서 40대 A씨가 자신의 차량으로 후진하다 편의점 앞 벤치를 들이받았다. 이로인해 벤치가 밀리면서 편의점 유리벽이 손상됐다.

운전 면허취소 기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04%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현장출동한 경찰에 의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혐의로 체포했다.

김태호 기자 news@
마켓뉴스는 공정하고 정확한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제공 뉴스에 대해 정정 반론 추후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arketnews.co.kr
<저작권자 © 마켓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