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카시트, 업그레이드 버전 '스핀 360 GT' 선보여

기사입력 : 2019-04-15 18:30:00
[마켓뉴스 이선아 기자]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에서 대한민국 No.1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에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회전형 카시트의 그란투리스모(Gran Turismo) ‘스핀 360 GT’를 15일 에이원 자사몰과 GS샵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핀 360 GT’는 이미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며 완판 카시트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스핀 36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스핀 360의 특화된 원터치 스핀 기능과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후방장착과 측면의 안전성 부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차량 사고 시, 전방장착 대비 5배 안전한 후방장착을 오랜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세이프 로테이션 가드시스템)를 탑재했다. 이는 카시트 탑승 시, 무의식적으로 전방보기 탑승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장치로, 버튼을 눌러야만 전방보기로 회전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후방장착은 사고 시 충격의 힘을 넓은 지역에 고르게 분산해 전방 탑승 대비 위험을 80% 이상 줄여준다. ‘스핀 360’은 국내 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유일하게 후방 장착 18kg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스핀 360 GT’ 역시 동일하며 조이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내장형 리바운드 스토퍼가 카시트 튕김 현상을 방지해준다.

조이의 전 제품은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한 제품으로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 바 있다. 새롭게 출시한 ‘스핀 360 GT’ 역시 기존 안전성과 함께 충돌 시 충격흡수를 극대화하는 ‘사이드 임택트 프로텍트’를 탑재 해 측면보호시스템을 강화했다.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트는 사고 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머리, 몸, 엉덩이까지 신체 모든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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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JOIE)가 ‘스핀 360 GT’를 공식 출시했다. / 제공=조이

조이는 ‘스핀 360 GT’ 출시를 기념해 에이원 자사몰과 GS샵에서 오는 21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안전벨트인형과 후방거울, 쿨시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2만원 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담당자는 “조이만의 회전형 카시트 장점을 유지하면서 강화된 안전성과 회전의 편의성으로 출시되는 ‘스핀 360 GT’는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한 ‘스핀 360’과 함께 회전형 카시트의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아동 카시트 장착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공식 출시와 함께 오는 1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첫 공개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식탁의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토탈 유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핀 360’, ‘스핀 360 시그니처’ 등의 인기에 힘입어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카시트 대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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