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멘 프랜차이즈 멘무샤, 신규 가맹점 모집

기사입력 : 2019-05-23 09: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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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뉴스 이선아 기자] 이국적인 아시아 음식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오리엔탈푸드코리아의 일본 라멘 전문 브랜드 ‘멘무샤’가 2019년 신메뉴 2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신메뉴는 200G 부타동과 새우미소라멘 2종으로, 각각 멘무샤의 대표 메뉴 카테고리인 라멘과 돈부리의 메인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G 부타동은 풍성한 양의 돼지고기 200g을 양념에 재어 볶아 각종 야채와 함께 버무려 먹는 일본식 덮밥으로, 간단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한끼 식사를 완성해준다.

새우미소라멘은 돈고츠 라멘과 함께 일본 라멘의 중심이 되는 미소 라멘에 새우를 더한 메뉴다. 사골 육수에 미소 소스를 넣어 담백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의 잔새우가 더해져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멘무샤는 지난 2008년부터 약 10년 넘게 일본 전통 라멘 맛에 한국의 맛을 결합시킨 완벽한 한국형 일본 라멘을 선보이면서 국내 라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무엇보다 맛과 영양, 건강까지 책임진다는 것을 모토로 튀기거나 얼리지 않은 생면만을 사용해 면발 자체의 쫄깃함과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엔탈푸드코리아 관계자는 “멘무샤는 10년 전통의 일본라멘 창업 노하우로 순수익률 30%를 자랑하는 안정적인 창업아이템을 자랑한다”며 “일본 현지 각 고장의 대표 라멘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개발·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창업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지난 2003년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호아빈’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15년간 국내 베트남 쌀국수 업계를 선도해왔다. 또한 창립 10년 전통의 일본 라멘 전문점 ‘멘무샤’ 외에도 캐주얼 일식 브랜드 ‘멘무샤조이’, 월남쌈 샤브샤브&샐러드바 ‘코코샤브’, 하노이 쌀국수 전문점 ‘포세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약 100여 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선아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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