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통, 세계 최대 남성 패션 박람회 ‘피티 워모96’ 참가해 왁스재킷과 밀리터리 컬렉션 선보여

바스통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렌치코트, 정글퍼티그재킷, 피쉬테일재킷 등 인기

기사입력 : 2019-06-12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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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래스팅 아우터 패션 선도 브랜드 ‘바스통(Bastong)’이 2019년 6월 11일부터14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남성 패션 박람회 ‘피티 워모(Pitti Uomo) 96’에 참가해 왁스재킷과 밀리터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마켓뉴스 김선형 기자]
롱래스팅 아우터 패션 선도 브랜드 ‘바스통(Bastong)’이 2019년 6월 11일부터14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남성 패션 박람회 ‘피티 워모(Pitti Uomo) 96’에 참가해 왁스재킷과 밀리터리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바스통은 전세계 롱래스팅 아우터 패션을 선도하는 순수 국내 패션 브랜드다. 피티 워모를 통해 주목 받는 톱5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영국의 유명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잡지 ‘모노클’에도 소개된바 있으며, 특히 살바토레 페라가모 회장이 극찬한 브랜드로 유명하다.

피티워모는 매년 1월 6월에 열리는 세계 최대 남성 패션 박람회다. 바스통은 2013년에 개최된 ‘피티 워모 84’ 참가를 시작으로 현재 열리고 있는 ‘피티 워모 96’에도 참가하고 있다

피티워모 96에서 바스통의 대표적인 ‘스탠다드라인 왁스재킷’ 출품은 물론 밀리터리 의류를 바스통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렌치코트, 정글퍼티그재킷, 피쉬테일재킷 등의 ‘바스통 밀리터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관람회 현장에서는 국내에서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바스통 밀리터리 컬렉션’이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기존에 선보인 ‘스탠다드라인 왁스재킷’의 인기만큼 부스에는 바이어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바스통 기남해 패션디자이너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오래 두고 입을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옷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피티 워모에서 선보인 바스통 밀리터리 컬렉션도 그 동안의 바스통의 철학과 열정만큼 현장에서 너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선형 기자 seonhyungkim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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