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상공인 전용카드 나온다

기사입력 : 2017-11-20 17:55:00
[마켓뉴스 안형석 기자] 동네 마트나 식당 등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사용하는 소상공인 전용 카드가 나올 전망이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는 공무원 복지 포인트와 국민들의 복지수당 등을 소상공인 가게에서만 사용하는 '소상공인 전용 카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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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lipartkorea

현재 공무원 복지 포인트는 근무 연수, 자녀 수 등에 따라 1인당 연간 70만∼100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연간 1조3천억원 규모이다.

공무원의 복지 포인트를 소상공인 전용카드로 사용하면 소상공인들의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국민들의 복지 수당까지 소상공인 전용카드로 확대하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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