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네이버,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개척

기사입력 : 2018-01-25 13: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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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뉴스 박수연 기자] 부산시는 네이버와 함께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경로 확보와 소비패턴 변화 흐름을 분석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Δ디지털마케팅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가 과정' Δ소상공인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 과정' 등 2개 부분으로 운영된다.

전문가 과정은 2월 21~27일, 7월16~20일, 8월6~10일, 8월20~24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신청자의 전산 기초능력, 교육필요성, 향후 기술활용계획, 온라인 마케팅 관심도 등을 설문 조사해 우선 지원 대상자 선정할 계획이다.

소상공인과정은 3월 20~21일, 5월9~10일, 7월4~5일, 9월11~12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1순위로 다양한 기준에 의해 교육대상자를 선발한다. 회차별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고,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네이버는 이번 교육과정에 검색광고, 모바일광고,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등 이론과 실무 5개 분야 전문강사와 교육교재를 제공한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수연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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