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제작용 3D 인쇄 프린터 나온다

기사입력 : 2018-03-13 16:26:00
[마켓뉴스 이정미 기자] 주택을 건축하기 위한 3D인쇄 프린터가 나올 전망이다.

13일 미국 디지털트렌드 매체에 따르면 한 건설사와 비영리단체 뉴스토리가 미국 남서부 (SXSW)에서 800평방 피트 규모의 주택을 생산할 수 있는 3D 프린터를 5,000 달러 미만의 비용으로 24시간 이내에 배포한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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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지털트렌드

뉴스토리가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의 3D 인쇄 모델은 회사가 저비용의 살기 좋은 집을 생산하여 제한된 물, 힘, 노동과 같은 제약 조건하에서 작업하도록 설계됐다.

멕시코, 아이티, 엘살바도르와 볼리비아 등에서 영향력 있는 뉴스토리는 새로운 3D 인쇄 기술을 위한 이상적인 테스트 플랫폼 역할에 나섰다.뉴스토리는 3년후 불우한 가정을 위해 약 6,500 달러의 비용으로 1,300 개 이상의 주택을 지원했다. Y콤비네이터와 후원자들이 지원하는 뉴스토리는 모금된 모든 금액을 주택 건설을 보장하는 모델에서 작동한다.

3D프린팅 모델을 통해 디자인과 건축 과정을 조정한다. 각 주택은 2명에서 4명 정도의 직원으로 조립할 수 있다. 뉴스토리는 고객이 집을 짓기 전에 필요 사항을 공유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건축 과정의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고급 로봇 공학, 최첨단 재료 및 독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아이콘을 용하면 가족들이 지형, 기후 등의 다양한 요소를 기반으로 적합한 디자인에 대한 옵션을 가지도록했다. SXSW에서 시연된 실제 프린터는 벌컨(Vulcan)이라고 불리며 백업 생성기가 내장 된 경량 알루미늄으로 제작됐다.

이정미 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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