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다X위노나 오크, 4월 15일 컬래버레이션 음원 'Lonely Hearts Club' 발매…음악적 시너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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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다X위노나 오크, 4월 15일 컬래버레이션 음원 'Lonely Hearts Club' 발매…음악적 시너지 UP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4.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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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뮤직코리아 제공

[조정원 기자] 가수 이바다와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위노나 오크(Winona Oak)가 컬래버레이션 음원으로 음악적 시너지를 선사한다.
 
이바다와 위노나 오크는 15일 오후 6시 'Lonely Hearts Club' 음원 발매를 예고했다.
 
'Lonely Hearts Club'은 지난 2020년 위노나 오크가 발매한 일렉트로닉 팝 곡에 국내 대표 R&B 뮤지션 이바다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진 버전으로, 상처받은 이들의 외로운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손을 내미는 위로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유의 음악적 색깔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바다와 일렉트로닉 팝 아티스트 위노나 오크와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바다는 지난 2015년 5월 싱글 'You Got Me'로 데뷔, 'ㅎㅇ', '야몽음인', 'Love Drug', 'Empty Room' 등 다수 곡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한 보이스와 특유의 R&B 감성으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오왼, NO:EL, 서출구, 오반 등 여러 아티스트의 피처링에 참여하며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두각을 나타낸 이바다는 2019년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OCEAN'을 통해 한층 다양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짙어진 음악성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네이버 '온스테이지 2.0' 공연을 통해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이바다와 협업한 위노나 오크는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의 히트 싱글 'Hope'를 함께 작업하며 주목받기 시작해 지난 2020년 발매한 데뷔 싱글 'He Don’t Love Me'가 약 5천만 회 스트리밍 기록, 'Lonely Hearts Club'은 최근 국내 광고 음악으로도 사용되는 등 몽환적이고 독보적인 음색으로 팝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국내 대표 R&B 뮤지션인 이바다와 글로벌 뮤지션 위노나 오크의 음악적 케미를 곡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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