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브로’ 박용택, 초동안 미모 아내 최초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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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브로’ 박용택, 초동안 미모 아내 최초출연!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5.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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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이지은 기자] 박용택의 미모의 아내와 붕어빵 딸이 ‘노는브로’를 통해 최초로 방송에 출연한다. 

오늘 19일(수)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기획 방현영, 연출 박지은)에서는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가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가운데 야구선수 생활 중에도 볼 수 없었던 박용택과 가족들의 시간이 공개된다.

먼저 안경 150개를 보유할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아 패션택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용택은 집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서 박용택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를 가진 딸 박솔비가 등장해 놀라움 2연타를 안긴다. 더불어 아내가 등장해 43세 동갑내기 부부임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낸다. 이에 김요한은 “스무 살은 차이 나 보여”라고 말해 박용택이 첫 만남에 반했다던 아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다음으로 박용택과 딸 박솔비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손깍지를 낀 모습으로 나타나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박용택은 “제가 시간이 생기니까 딸의 시간이 없더라고요”라고 말하며 딸이 가고 싶어 했던 놀이공원을 함께 가기로 해 15년 동안 비운 아빠의 자리를 채운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으로 향하는 자동차에서 브로들의 인기투표를 하는 등 오랜만의 데이트에 즐거움을 드러낸다. 

놀이공원에 도착 후 맨 앞자리에 탑승한 박용택은 낯선 놀이기구를 타는 것에 긴장했는지 딸 박솔비의 손을 꼭 잡아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롤러코스터에 탄 부녀는 극과 극의 반응으로 웃음을 예고해 과연 놀이기구 앞에서의 안타왕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두 사람은 농구공 게임에 도전해 인형을 얻고, 사파리를 구경하는 등 즐거운 데이트를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이처럼 은퇴 후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에 “요즘 너무 좋아. 압박에서 벗어나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KBO의 전설 박용택의 제2의 인생은 ‘노는브로’ 오늘 19일(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marketnews30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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