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이틀 만에 50만 명 돌파…존 시나 감사메시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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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이틀 만에 50만 명 돌파…존 시나 감사메시지 공개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5.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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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조정원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이틀 만에 50만 관객을 모은 가운데, 존 시나가 대한민국 흥행 신기록에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틀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누적 관객수 504,751명을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첫날, 최근 2년간 최고 오프닝 스코어,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이와 함께 2021년 개봉한 영화 중 평일 최다 관객 수 10만 명을 동원하며 개봉 2일 만에 올해 흥행 순위권에 드는 저력을 보여줬다.

더불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예매량 역시 11만 장을 돌파하며 이번 주말 동안 더욱 거센 흥행 질주로 극장가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민국의 흥행 신기록 질주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 새롭게 합류한 존 시나가 직접 감사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엄청난 뉴스를 들었다. 한국이 전 세계 최초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개봉했는데 지금 박스오피스 1위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극장에서 보지 않았다면 이번 주말 꼭 극장에서 봐달라. 분명 푹 빠질 것"이라며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만한 영화다운 영화임에 자신감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외신들도 한국에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흥행 신기록 경신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데드라인(Deadline), 스크린랜트(Screenrant)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은 물론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는 점을 다루며 'K-박스오피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흥행 질주가 글로벌 극장가에 열기를 다시금 불러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박스오피스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 분)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 분)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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