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2', 보기만 해도 호기심+기대감 UP! 1차 보도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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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2', 보기만 해도 호기심+기대감 UP! 1차 보도 스틸 공개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5.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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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사진=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조정원 기자] A급 액션과 B급 병맛 유머로 2배 더 강력하게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2'가 압도적인 비주얼로 보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1일 '킬러의 보디가드2' 측은 1차 보도 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킬러의 보디가드2'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L. 잭슨 분)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라이언 레이놀즈 분) 앞에 한층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 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업그레이드 환장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보도스틸은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셀마 헤이엑의 골 때리는 트리플 케미스트리는 물론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강력한 새로운 빌런의 모습까지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갑작스럽게 나타난 새로운 의뢰인 소니아(셀마 헤이엑 분) 때문에 평화로운 안식년을 망친 마이클의 모습은 앞으로 그가 겪게 될 웃픈 상황을 예감케 하며 짠내 가득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마이클과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인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 두 사람의 재회와 함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무장한 두 남자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특히 '킬러의 보디가드2'에서 본격적인 의뢰인으로 나설 킬러 와이프이자 무대포 직진녀 소니아의 당당한 모습까지 더해져 이제껏 본 적 없는 병맛 유머 가득한 B급 코미디를 선사할 전망이다.

더불어 처음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빌런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어딘가에 끌려가 포박을 당한 세 사람의 모습은 이들 앞에 범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마이클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는 모건 프리먼의 등장은 과연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더할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예측불허 스토리와 트리플 업그레이드 된 액션신을 엿볼 수 있는 '킬러의 보디가드2'의 1차 보도 스틸은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킬러의 보디가드2'는 오는 6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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