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받은 ‘타임리스 블룸 컬렉션 팔레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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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받은 ‘타임리스 블룸 컬렉션 팔레트’ 출시
  • 김지현
  • 승인 2019.08.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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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어달리아 제공
사진=디어달리아 제공

프레스티지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제품 ‘타임리스 블룸 컬렉션 팔레트(Timeless Bloom Collection Palette)’를 출시하며 2019 FW 시즌 ‘뉴트럴 글램 룩’과 ‘네추럴 럭스 룩’을 제안했다.

디어달리아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타임리스 블룸 컬렉션 팔레트’는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아이섀도 컬렉션이다. 달리아 꽃을 상징하는 8각 팔레트에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8가지의 뉴트럴 컬러의 벨벳 매트, 실키 쉬머, 소프트 메탈릭 글리터의 세 가지 텍스쳐로 구성되어 시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또한, ‘타임리스 블룸 컬렉션 팔레트’는 Wet & Dry 포뮬러가 밀착력을 높여주어 온종일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뿐 아니라 소량의 물을 적신 브러쉬를 이용하여 아이라이너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디어달리아 ‘타임리스 블룸 컬렉션 팔레트’의 가장 큰 특징은 팔레트 하나로 다채로운 데일리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게 반짝이는 다채로운 컬러의 펄과 시퀸처럼 볼드하게 빛나는 소프트 메탈릭 글리터가 가미된 8가지 셰이드는 ‘글램 메이크업은 진하고 부담스럽다’는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고급스러운 ‘네추럴 럭스 룩’, 시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뉴트럴 글램 룩’ 등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완성시킨다.

특히 볼드한 실버와 화이트 골드 글리터로 포인트를 주기 좋은 문더스트(Moon Dust) 섀도는 자연 친화적인 생분해성 글리터로 기존 글리터보다 두배 가까이 큰 입자가 놀라운 밀착력과 광택감을 자랑한다.

디어달리아는 비건 뷰티 브랜드답게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100% 배제하는 것은 물론 스위트아몬드오일, 아르간커넬오일, 카카오씨드버터, 시어버터 등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 원료를 사용하여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특히, 항산화 효능을 특허 받은 다알리아 꽃 추출물 함유로 민감한 눈가에도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타임리스 블룸 컬렉션 팔레트’는 신세계백화점이 전개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와 디어달리아 공식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김지현
김지현
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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