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시청률] '어쩌다 사장',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사장다움' 장착한 차태현·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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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시청률] '어쩌다 사장',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사장다움' 장착한 차태현·조인성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3.26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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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어쩌다 사장' 제공
사진=tvN '어쩌다 사장' 제공

[조정원 기자] '어쩌다 사장'이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한 tvN '어쩌다 사장' 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5%, 최고 7.9%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은 평균 5.9%, 최고 6.9%로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의 경우, 수도권 기준 평균 4.1%, 최고 5.3%, 전국 기준 평균 4.0%, 최고 4.9%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것과 동시에 4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의 자리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 사장'의 차태현과 조인성을 돕기 위해 출격한 여러 절친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 이어 두 사람을 돕게 된 윤경호는 물론, 새롭게 시골슈퍼를 찾은 신승환, 조인성과 함께 바다낚시에 뛰어든 박병은, 남주혁까지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아르바이트생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차태현과 조인성은 영업 4일 차를 맞이하며 점점 '사장다움'을 장착했다. 서툴던 초보 사장에서 여유롭고 능숙한 사장으로 성장해나가는 차태현, 조인성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신선한 재료 공수에 나선 조인성과 조인성 없이 아르바이트생과 단둘이 점심 영업을 하게 된 차태현의 다음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어쩌다 사장'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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