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방방쿡쿡’, 진해성-송소희-오유진 등장에 초비상! 특명 ‘13세 입맛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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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쿡쿡’, 진해성-송소희-오유진 등장에 초비상! 특명 ‘13세 입맛을 잡아라’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6.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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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국방방쿡쿡’ 제공
사진=MBN ‘전국방방쿡쿡’ 제공

[조정원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전문가’ 진해성, 송소희, 오유진이 ‘전국방방쿡쿡’을 방문하며 배우 팀과 선수 팀에 비상이 걸린다.

오는 6월 5일 오후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전국방방쿡쿡’(연출 김 성, 이하 ‘방방쿡’) 9회에서는 진해성, 송소희, 오유진이 아홉 번째 캠핑 친구로 출연한다. 배우 팀 차태현, 장혁, 이상엽과 스포츠 선수 팀 현주엽, 안정환, 김태균은 13세 어린이 오유진의 등장에 깜짝 놀란다.

아홉 번째 주방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청정 생태 고장 양평으로, ‘방방쿡’ 멤버들은 ‘포장마차 요리’를 주제로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포장마차’라는 단어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캠핑 친구의 나이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음식을 준비한다.

하지만 진해성, 송소희 그리고 13살의 오유진이라는 완전히 예측이 빗나간 게스트들이 등장, 가장 나이가 어린 오유진의 입맛이 승리의 키를 쥐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진다.

그렇게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오유진은 13세 답지 않은 솔직한 시식평으로 양 팀 멤버들을 긴장하게 한다. ‘방방쿡’ 멤버 중 누군가가 자신에게 야채와 함께 음식을 먹을 것을 권하자 오유진은 “초록 색깔 안 좋아하는데...”라며 가감 없는 솔직한 거부 의사를 밝혀 폭소를 부른다.

또한, 송소희는 ‘국악 소녀’가 될 수 있었던 탄생 배경을 공개한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전국노래자랑’과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는가 하면, 수줍게 ‘방방쿡’ 멤버 중 한 사람에게 팬심을 드러내 그 주인공의 어깨를 한껏 올라가게 한다. 송소희의 최근 취미 생활과도 관련 있는 이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최고치로 끌어 올린다.

더불어 진해성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공을 방송인 조세호에게 돌린다. 오디션에 참가하는 것조차 망설였던 그의 마음을 흔든 조세호의 한 마디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그 내막에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이밖에도 데뷔 초반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 홍대에서 트로트 버스킹을 했던 진해성의 ‘그때 그 시절’ 무대가 ‘방방쿡’에서 펼쳐진다. 더불어 송소희, 오유진의 각양각색 먹방과 사이다 시식평, 그리고 오늘의 이들을 있게 해 준 다양한 인생 스토리가 오는 6월 5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하는 ‘방방쿡’ 9회에서 방송 예정이다.

한편 ‘방방쿡’은 연예계 절친 손님들에게 의뢰를 받은 낭만 식객들이 맞춤형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 특산물을 찾아 야외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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