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박지훈,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전하는 묘한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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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박지훈,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전하는 묘한 메시지는?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5.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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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사진=KBS2

 

[이지은 기자]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6월 14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연출 김정현/ 극본 고연수)은 멀리서 보아야 봄인, 가까이서 보면 다른 그들의 청춘 이야기다. 

박지훈은 극 중 명일대학교 경영학과의 ‘인싸’이자 사랑받는 신입생 여준으로 변신한다. 잘생긴 외모, 모난 데 없는 성격, 부유한 집안 등 겉으로 보기에 완벽한 그는 숨은 내면의 상처를 하나둘 드러내며 캠퍼스 내 인물들과 복잡한 관계를 맺어간다고 해 벌써부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9일(오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묘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눈이 부신 햇살과 새파란 하늘, 녹음이 우거진 풍경이 청춘들의 아름답고 찬란한 한때를 고스란히 표현하는 가운데, 속내를 알 수 없는 여준(박지훈 분)의 표정이 포착돼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또한 그의 뒤로는 강민아(김소빈 역), 배인혁(남수현 역), 권은빈(왕영란 역), 우다비(공미주 역), 최정우(홍찬기 역)가 나란히 걷고 있어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멀리서 보면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아름답기만 한 청춘들이 품은 비밀은 무엇일지, 이들이 그려낼 ‘현실 대학생’들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듯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흥미진진한 캠퍼스 스토리와 청춘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오는 6월 14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marketnews30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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