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주택트렌드 '다세권' 인기에 용인 공세지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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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주택트렌드 '다세권' 인기에 용인 공세지구 눈길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4.07.05 10: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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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아노 용인 공세’ 투시도. 사진=RBDK

최근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자녀들의 교육환경과 생활인프라, 자연환경 등 다양한 편의시설들을 누릴 수 있는 ‘다세권’ 입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진 입지는 삶의 질을 향상해 주는 것은 물론, 향후 이러한 가치들이 반영돼 집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주거 수요가 탄탄하며 한정적인 입지로 희소성도 갖춰 미래가치가 높은 편에 속한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3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일대에 분양한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는 74가구 모집에 3,38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청약경쟁률이 평균 45.7대 1을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상탑초, 야탑고, 성지공원, 탑골공원, 수인분당선 야탑역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다세권 입지로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실수요자들이 몰리는 것은 편리한 주거 여건과 풍부한 미래가치를 동시에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해당 입지는 대기 수요가 많아 환금성도 뛰어나 주목할 필요가 있는 입지”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일대에 위치한 ‘라피아노 용인 공세’가 눈길을 끈다. 부동산 디벨로퍼 RBDK(알비디케이)의 대표 주거 상품 ‘라피아노’가 용인에 처음으로 조성하는 주거 단지로 총 94세대, 전용면적 84㎡로 설계됐다. 해당 단지는 게이티드 타운 홈으로 단독주택의 독립적인 쾌적함과 공동주택의 보안시스템과 커뮤니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전용면적 84㎡임에도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받아 약 40~50평의 실거주 면적을 누릴 수 있으며 전용 가든과 테라스, 다락방 등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갖는다. 서비스 면적은 실제 분양가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해당 단지는 용인시에 위치해 반도체 관련 개발 호재도 누릴 수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따라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 산업단지와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 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과 유수의 인력이 결집할 것으로 분석된다. 견본 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김영준 마켓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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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공식 ) 2024-07-10 17:19:28
■ 용인 공세 라피아노 견본주택( 대표 ) : 1833 - 9737

김코치 2024-07-05 18:54:40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1811-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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