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성년의 날을 위한 센스 있는 선물 선택 TIP

다가오는 성년의 날, 대표 선물인 장미처럼 화사한 피부 메이크업 완성해줄 아이템

기사입력 : 2019-05-13 09:39:44
[마켓뉴스 김선형 기자]
다가오는 성년의 날을 준비하며 성년을 맞이하는 여자친구 또는 여동생 등을 위한 선물 선택에 고민이 많을 것이다. 기념일을 상징하는 대표 선물들이 있지만, 성년의 날은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기념일이기에 좀 더 특별하기 때문. 아직 선물을 구입하지않았다면 센스가 더해진 선물로 특별함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은 기념일의 의미는물론 센스를 더한 선물로 장미처럼 화사한 모습을 만들어줄 뷰티 아이템들을 추천한다.

■ 장밋빛 톤업 자외선차단제로 여린 피부 위한 필수 아이템 선사

성년의 날 하면 떠오르는 대표 선물은 장미다. 평범한 장미 선물도 좋지만, 이번에는 장밋빛 자외선차단제로 피부에 특별한 장미 선물을 해보자. 다가오는 여름 그리고 계절 구분 없이 지속되는 미세먼지 문제까지 고려한 선물은 센스 있는 선물로 기억에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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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UV 엑스퍼트 톤업 밀크 로지 블룸’ (50㎖/8만원 대)

자외선차단제의 명가 랑콤은 올해 ‘UV 엑스퍼트 라인’을 리뉴얼하면서, ‘톤업 로지 블룸’ 컬러를 새롭게 선보였다. 연한 핑크 빛 로지 톤업 컬러가 피부의 칙칙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생기를 더해줌과 동시에 자외선과 더불어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극한의 기후를 견뎌내는 에델바이스 추출물과 모링가 추출물, 프렌치 로즈 추출물이 함유되어 건조할 수 있는 봄 환절기 피부에 수분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장미처럼 화사한 무결점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위한 파운데이션

장미처럼 화사한 피부 톤을 만들어 줄 파운데이션 선물도 센스 있는 화장품 선물이 될 것이다. 아직 메이크업에서툰 스무 살 성년들에게 전반적인 메이크업의 기본 바탕이 되는 파운데이션에 대한 선택법을 제시해줄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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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30㎖/7만원 대) / ‘뗑 이돌 롱라스팅 스틱 파운데이션’ (9g/ 6만 2천원 대)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라가 피부의 유분기를 잡아주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시간이 지날수록본연의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루 종일 가볍고 편안하게 유지된다. 또한 12종의 컬러 라인업을 갖춰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최적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피부의 밝기는 물론 핑크, 아이보리, 베이지 등 고유의 컬러에 따라 피부 톤을 잡아줘 밝고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시켜 준다. 또한 ‘뗑 이돌 파운데이션’은올해 스틱 타입으로도 출시 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 로즈 오일을 함유한 부드럽고 촉촉한 15가지 쥬시 컬러의 여심 자극립스틱

성년을 맞은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립스틱을 빼놓을 수 없다.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립 메이크업은 얼굴을 화사하게 밝히는 포인트 메이크업이자 모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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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 (32g/ 3만 7천원 대)
신제품 랑콤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은 랑콤의 새로운 시그니쳐 립스틱으로 촉촉한 제형의 하이드레이팅 포뮬라와 여성들의 다양한 유니크함을 표현할 수 있는 총 15가지 쥬시 컬러로 선보였다. 로즈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고 선명하게 발리며 입술에 편안함과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은은한 플로랄과 과일향이 바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은 로즈 골드를 메인으로 한 고급스러운 유광 케이스가 매력적이다. 맑은 코랄 레드부터 핫핑크, 차분한 로즈 브라운까지 15가지 다양한 컬러를 즐길 수 있다.

랑콤 관계자는 “랑콤의 ‘UV 엑스퍼트 톤업 밀크 로지 블룸’과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장미처럼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어 주며‘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 립스틱이 빛나는 메이크업의 화룡점정이될 것으로 성년의 날 대표 선물인 장미의 의미는 물론 센스까지 담은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랑콤의 메이크업 제품들로 이번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형 기자 seonhyungkim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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