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라이브파이낸셜, '신정법·P2P법' 신규 서비스 마련...핀테크사업 기대감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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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라이브파이낸셜, '신정법·P2P법' 신규 서비스 마련...핀테크사업 기대감에 '급등'
  • 오진수 IT 산업부 기자
  • 승인 2020.03.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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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수 IT 산업부 기자] 핀테크 사업을 신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라이브파이낸셜이 금융감독원의 새로운 서비스 감독 기반 마련 소식에 상승세다.

라이브파이낸셜은 16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전일 거래 대비 23.30% 오른 1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금감원은 마이데이터·오픈뱅킹 등 신생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감독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8월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금융) 감독·검사를 위한 종합 재무분석시스템 등을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은 '2020년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혁신금융서비스 심사 업무를 적극 수행하고, 관력 면책제도도 정비해 혁신금융사업자들의 금융업 진출을 돕기 위해 은행의 혁신·성장기업 등에 대한 다양한 자금지원방안을 도입하고 소규모 혁신투자에 대한 자회사 출자규제 완화도 검토하기로 했다.

라이브파이낸셜은 관계사 라이브핀테크 지분 100%를 인수하고 전문 인베스트먼트 뱅킹 네트워크를 구축,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기존 금융보다 훨씬 편리하고 스마트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블록체인을 활용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운영과 데이터베이스·온라인 정보 제공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최근 급성장 중인 핀테크 사업 분야를 선점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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