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용루각', 지일주·배홍석·박정화·조현 등 1차 라인업 확정…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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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용루각', 지일주·배홍석·박정화·조현 등 1차 라인업 확정…궁금증 UP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7.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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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일주(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홍석(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박정화(제이와이드컴퍼니), 장의수(이엘라이즈), 조현(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강율(탄엔터테인먼트)
사진=지일주(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홍석(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박정화(제이와이드컴퍼니), 장의수(이엘라이즈), 조현(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강율(탄엔터테인먼트)

[조정원 기자] 액션 누아르 '용루각'이 배우 지일주, 배홍석, 박정화, 장의수, 조현, 강율 등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은다.

1일 '용루각' 제작진은 궁금증을 자극하는 1차 출연진 확정 소식을 전했다.

'용루각'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중국집이지만, 실제로는 법이 심판하지 못한 사건들에 대해 정의의 판결을 내리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누와르다.

베일에 싸인 과거를 가진 신비로운 매력의 주인공 철민 역은 지일주가 맡는다. 지일주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철민과 대립각을 세우는 용태 캐릭터는 배홍석이 이름을 올렸다. 1,500대 1이라는 경쟁을 뚫고 출연을 확정한 배홍석은 탄탄한 기본기와 강렬한 마스크를 가진 배우다.

그룹 EXID 멤버에서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박정화는 철민과 용태 사이에서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지혜로 출연한다. 박정화는 사건의뢰에 대해 작전을 짜고 지령을 내리는 캐릭터로 강단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용루각 멤버의 홍일점으로 그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예정이다.

또한, 장의수는 용루각의 브레인 승진을 연기한다. 승진은 머리 쓰는 일을 주로 하지만 현장에서 액션을 하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그는 용루각의 귀여움을 담당하며, 멤버들 가운데 가장 밝은 캐릭터를 선보인다.

아울러 용루각 멤버들 모두를 뒤흔들며 사건의 중심에 선 연예인 지망생 예주 역은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예주는 착하고 순수한 에너지를 가진 인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끝으로 강율은 악의 축인 재범으로 출연해 용루각 멤버들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한편 '용루각'은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부문 경쟁작에 이름을 올린 '태백권'을 연출한 최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용루각'은 오는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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