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하트시그널3’ 최종선택은? 김강열♥박지현·서민재♥임한결…천인우·이가흔 -ing(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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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트시그널3’ 최종선택은? 김강열♥박지현·서민재♥임한결…천인우·이가흔 -ing(종합)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7.09 0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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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방송 캡처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방송 캡처

[백융희 기자] ‘하트시그널3’ 김강열♥박지현과 서민재♥임한결 커플이 탄생했다. 이가흔은 천인우를, 천인우는 박지현을 택했지만 두 사람은 마지막 통화에서 “나중에 보자”며 의미심장한 인사를 남겼다.

8일 오후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입주자들의 최종 결정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 선택은 전화로 진행됐다. 함께 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화를 걸고, 서로 전화를 하면 커플이 성사되는 것.

먼저 이날 정의동은 천안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단순히 좋았던 감정보다 행복했다고 느낀 사람이 너밖에 없어서 전화했다”고 말했다.

천안나는 “또 감동이네”라며 “고마워”라고 답했다. 하지만 그는 전화를 끊고 김강열에게 전화했다. 아쉽게 정의동과 천안나는 커플이 되지 못했다.

이후 김강열과 천인우는 박지현을 선택, 그에게 전화했다. 특히 천인우는 “한 달 동안 즐거웠고 고마웠다. 우리 둘 다 후회 없는 선택했기를 바라”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에 박지현은 “나도 한 달 동안 오빠란 사람 만나서 너무 좋았었다”며 “많이 고마웠어”라고 말했다.

두 사람에게 선택을 받은 박지현은 김강열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강열과 다시 마주한 박지현은 환하게 웃어보였다.

또 서민재는 임한결을 선택했다. 임한결 역시 서민재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가 있는 곳으로 갔다. 임한결은 “네가 항상 먼저 다가와 줘서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고 싶었다”며 서민재의 손을 꼭 잡았다.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나 가흔이야”라고 말했고 천인우는 “목소리 듣고 알았다”고 답했다. 이가흔은 “설레는 감정, 좋은 감정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인사했다.

천인우 역시 “너랑 데이트 했던 기억 좋았고 고마운 기억이 많다. 내가 너한테 선물 많이 줬잖아”라며 “잘 가지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가흔은 “그걸 내가 왜 버리냐”며 “나중에 보자”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한편 다음주에는 시그널 하우스 그 후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백융희 기자
백융희 기자
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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