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윤현민, 설렘 가득 사내 연애…시청자 '잇몸 만개'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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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윤현민, 설렘 가득 사내 연애…시청자 '잇몸 만개' 유발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8.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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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윌미디어 제공
사진=아이윌미디어 제공

[조정원 기자]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의 황정음과 윤현민이 짜릿한 비밀 연애 현장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극본 이은영, 연출 최윤석 이호) 11회에서는 사내 연애를 시작한 서현주(황정음 분)과 황지우(윤현민 분)의 막 시작된 풋풋한 연애를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서현주와 황지우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서현주는 회사에 알리지 말자고 했고, 비밀 연애를 선택한 두 사람의 앞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여기에 김선희(최명길 분)는 자신의 딸인 한서윤(조우리 분)과 황지우의 결혼 기사를 내 다시 시련이 찾아왔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회사에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는 서현주와 황지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선희의 계략으로 위기에 처했던 서현주와 황지우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황정음과 윤현민이 그려가는 아슬아슬한 사내 연애는 오늘(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하는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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