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X]'다만악', 개봉 12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범죄도시'-'신세계'와 비슷한 흥행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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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X]'다만악', 개봉 12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범죄도시'-'신세계'와 비슷한 흥행 속도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8.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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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정원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이하 '다만악')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12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 오전 7시 30분 기준 '다만악'은 누적 관객 수 354만 3,253명을 기록, 손익분기점인  35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악'의 기록은 '범죄도시'(2017), '신세계'(2013), '아저씨'(2010)와 비슷한 흥행 속도다.

'다만악'은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그린 작품이다.

'다만악'은 황정민과 이정재를 비롯한 베테랑 연기자들의 열연과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시퀀스와 멈추지 않는 긴장감을 비롯해 감정의 울림 등 다양한 포인트로 관객들의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는 '오케이 마담'과 '강철비2: 정상회담'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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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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