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존재만으로도 '자체발광'…드라마틱한 화보 완성(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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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존재만으로도 '자체발광'…드라마틱한 화보 완성(화보)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9.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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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고아라가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촬영 복귀 소식을 전한 가운데,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흑백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아라는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를 통해 대조되는 흑백 무드에서 고혹적인 눈빛과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특히 고아라만의 에너지와 내추럴한 콘셉트가 완벽한 합을 만들어내 드라마틱한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아라는 "새롭게 도전하는 데 두려움이 없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할 수 있는 역할도 더욱 다양해지니까 제 모습에 맞는 새로운 역할을 계속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작품 선정 기준을 밝혔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또한, 방영을 앞둔 KBS2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대해 "촬영장이 항상 새롭고, 로코 장르다 보니 연애 세포가 살아나는 기분도 든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아라는 '도도솔솔라라솔'에서 인생 역변을 맞은 무한긍정 피아니스트 구라라 역으로 분해 첫 로코 장르 도전에 나선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과 티저 예고편만으로도 '착붙 캐릭터'라는 수식어가 생길 정도로 고아라 표 구라라 캐릭터 변신이 벌써 기다려진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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