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카이로스’로 안방극장 접수 예고! 기대 UP
상태바
신성록, ‘카이로스’로 안방극장 접수 예고! 기대 UP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09.08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백융희 기자] 믿고 보는 배우 신성록이 또 한번 안방극장 접수를 예고했다.

신성록은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 드라마 ‘카이로스’에서 김서진 역할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서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다.

신성록은 극에서 피땀 어린 노력으로 유중건설의 최연소 이사직을 거머쥔, 강한 야망의 주인공 김서진 역을 맡았다. 일찍부터 성공을 손에 얻어 탄탄대로를 걷지만 딸의 유괴로 인생에 불행이 닥치고 한 달 전에 살고 있는 한애리(이세영 분)와 기적처럼 소통을 시작하며 비극을 되돌리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에 극 전반에서 스토리를 이끌어갈 신성록의 묵직한 존재감이 또 한 번 기대되는 대목이다.

그간 신성록은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시청률과 화제성 부분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무엇보다 특유의 흡입력 있는 그의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은 많은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고조시키며 호평을 이끌어냈던 터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극 중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백융희 기자
백융희 기자
byh@marketnews.co.kr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