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토닥토닥 챌린지 동참…다음 주자 샘해밍턴·손진영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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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토닥토닥 챌린지 동참…다음 주자 샘해밍턴·손진영 지목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9.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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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엘라이즈 제공
사진=이엘라이즈 제공

[조정원 기자] 배우 류수영이 모두가 힘든 시기에 힘이 되고자 두 팔을 걷어붙였다.

류수영은 14일 소속사 이엘라이즈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 블루를 느끼는 분들 많으시죠? 심리 안정화 기법의 하나인 '나비 포옹법'을 통해 스스로를 안아주고 다독여주면 어떨까요? 하루빨리 힘든 시기가 지나가고 모두에게 평안한 일상이 다시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수영은 깔끔한 블루 수트를 입은 채 '나비 포옹법'을 취하고 있다. 그는 진지한 모습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해주세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앞서 MBC '일밤-진짜사나이'를 통해 우정을 다진 방송인 샘해밍턴과 손진영을 지목했다.

이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류수영이 '토닥토닥 캠페인'에 동참한 것이다.

'토닥토닥 캠페인'은 사회적십자사와 행정안전부가 함께하는 챌린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스로 안아주고 다독여 주는 '나비 포옹법' 제스처 사진을 올리고, '토닥토닥 캠페인' '토닥토닥 챌린지' '대한적십자사'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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