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현장] ‘바다경찰’ 이태환 “이범수·조재윤·온주완과 호흡, 굉장히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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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현장] ‘바다경찰’ 이태환 “이범수·조재윤·온주완과 호흡, 굉장히 만족”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11.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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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백융희 기자] ‘바다경찰2’ 막내 이태환이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과 MC 정새미나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태환은 “평소 이범수 선배님의 팬이었다. 특히 선배님이 과거 출연한 SG워너비 ‘아리랑’ 뮤직비디오를 가장 좋아한다. 처음 뵙고 굉장히 반가웠다. 촬영에 들어가서도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재윤 선배님은 굉장히 좋고 편하다. 옆집 사는 형님과 같이 예능을 촬영한 느낌이다. 시간 날 때 편하게 옷 입고 집 앞에서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형 같다. 정말 좋았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환은 온주완에 대해 “이번에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 잘 챙겨줘서 친형 같았다. 요즘에 힘들거나 고민 있는 것들을 먼저 캐치하고 고충들을 많이 들어줬던 점이 기억에 남는다. 항상 먼저 다가와 줬다. 굉장히 만족한 촬영이었다”라고 말했다.

‘바다경찰2’는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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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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