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직접 기획 참여한 홈케어 브랜드 ‘앙샹떼(Enchanté)’, 브랜드 가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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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직접 기획 참여한 홈케어 브랜드 ‘앙샹떼(Enchanté)’, 브랜드 가치 UP
  • 김재현 기자
  • 승인 2020.12.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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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율희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 캡쳐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 캡쳐

[김재현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홈케어 브랜드 ‘앙샹떼(Enchanté)’가 사업을 확장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지난 16일 첫 론칭한 ‘앙샹떼’는 걸그룹에서 이제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율희가 미미박스, 비투링크의 창업자인 이재호 대표가 창업한 '브랜드홀더'와 처음으로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로, 화장품 전문 제조사인 BL 코스메틱의 기술력을 더했다.

브랜드 명인 ‘앙샹떼(Enchanté)’는 ‘마력을 지닌, 매혹하는’이라는 뜻으로, 집에서도 매혹적인 피부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았다.

론칭과 동시에 앙샹떼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홈케어를 위해 4주완성 홈필링 프로그램 ‘투스텝 홈 에스떼 필링 키트’와 마스크 화장 묻어남을 최소화해주는 ‘퍼펙트 마스크 쉴드 메이크업픽서’ 매일 맞춤형 피부 비타민 충전을 도와주는 ‘데일리 비타 마스크팩’ 4종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브랜드홀더
사진제공=브랜드홀더

특히 지난 1일 율희가 SNS로 진행한 라이브방송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날 방송에서 율희는 직접 앙샹떼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뷰티 팁 등을 방출하는 등 여성들의 워너비 다운 면모를 과감히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브랜드 측은 "앙샹떼의 제품군과 사업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며 "2-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오른 율희 씨가 기획단계에서부터 개발까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한편, ‘앙샹떼’의 모든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율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재현 기자
김재현 기자
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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