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식품, '집콕', '혼설족' 위한 명절 요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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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식품, '집콕', '혼설족' 위한 명절 요리 제안
  • 김재현 기자
  • 승인 2021.01.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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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송식품
사진제공=신송식품

[김재현 기자]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번 설 연휴 '집콕', '혼설족(혼자 설날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거에 비해 간소화된 명절을 쇠려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HMR(가정 간편식) 제품을 활용한 간단 명절 요리가 주목받고 있다.

신송식품의 '오롯한 사골곰탕 국물'은 국산 사골로 우려내 진하고 구수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제품이다. 다양한 국물요리에 밑국물로 활용도 만점이며 570g의 넉넉한 용량으로 둘이 먹기에도 부족하지 않은 넉넉한 양으로 준비되어 있다.

'오롯한 사골곰탕 국물'을 활용해 설 연휴 필수 음식인 떡국을 떡과 파, 김 등의 간단한 재료만으로 완성시킬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만둣국, 김치찌개, 우거지 국 등 다양한 요리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느 때보다 조용한 설 연휴를 보내게 됐지만, 신송식품 제품을 활용한 명절 음식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송식품의 레토르트 국탕 찌개 간편식인 '오롯한'은 사골곰탕뿐 아니라 콩비지찌개, 삼계탕, 육개장, 미역국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재현 기자
김재현 기자
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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