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사칭계정으로 돈 요구? 소속사 측 "각별 주의"(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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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사칭계정으로 돈 요구? 소속사 측 "각별 주의"(전문)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2.19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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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켓뉴스 DB
사진=마켓뉴스 DB

 

[이지은 기자] 배우 현빈이 사칭 계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최근 회사로 소속 배우 및 당사를 사칭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래에 언급된 공식 계정 외에 별도의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소속 배우인 현빈 씨는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현빈은 지난달 1일 손예진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또 그는 추후 영화 '교섭'과 '공조2: 인터내셔날'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다음은 현빈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회사로 소속 배우 및 당사를 사칭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래에 언급된 공식 계정 외에 별도의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소속 배우인 현빈 씨는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사 역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VAST엔터테인먼트와 소속 배우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marketnews30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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