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레스, 29일 '가요무대' 첫 출연… 트로트 그룹으로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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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레스, 29일 '가요무대' 첫 출연… 트로트 그룹으로 본격 활동 시작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3.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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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D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KDH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정원 기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이 낳은 스타 더블레스(최도진, 이사야, 이하준)가 '가요무대'에 처음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트로트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더블레스는 29일 오후 방송하는 KBS1 '가요무대'에서 현철의 '청춘을 돌려다오'를 천상의 하모니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가요무대' 녹화에 참여한 더블레스는 대기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이들은 반짝이는 은색 수트에 검정색 넥타이를 매고 특급 비주얼을 뽐냈다. 또 대기실 문 앞에 적힌 자신들의 이름 앞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며 기쁨을 드러냈다.

더블레스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천상의 화음을 선보여 안성준-김소연-김재롱에 이어 '톱4'에 안착한 뮤지컬 배우 출신 3인조다. 이들은 외모-가창력-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갖췄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

더블레스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가요무대'를 시작으로 더블레스가 트로트 그룹으로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자사 유튜브 채널인 'KDH스타박스'에서 29일 이사야의 단독 커버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더블레스가 출연하는 '가요무대' 1695회는 현숙, 우연이, 박우철, 장윤정 등 내로라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3월의 신청곡'을 주제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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