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대세' 래퍼 소코도모, 케빈오-보이콜드와 한 식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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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대세' 래퍼 소코도모, 케빈오-보이콜드와 한 식구됐다
  • 양지원
  • 승인 2019.06.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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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seeinjinseob 제공
사진=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seeinjinseob 제공

[마켓뉴스 양지원 기자] 신흥 대세 래퍼로 주목받고 있는 '소코도모'가 케빈오, 보이콜드 등과 한 식구가 됐다.

17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뮤직)에 따르면 최근 소코도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하루 빨리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돌입, 소코도모의 매력을 팬들 앞에 꺼내보이겠다는 각오다.

소코도모는 지난 4월 종영한 Mnet '고등래퍼3'에서 주목 받았던 지원자. 그는 방송 당시 본명인 양승호로 출연, 독특하면서도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소니뮤직은 "힙합이라는 장르에서 자신만의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소코도모의 용기와 진취적인 음악성에 반해 계약을 진행했다"며 "많은 음악 팬들이 주목하고 있는 래퍼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소코도모의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코도모와의 계약을 통해 소니뮤직의 아티스트 라인업 역시 풍성함을 갖추기 시작했다. JTBC '슈퍼밴드'에서 활약을 펼치는 케빈오는 물론 Mnet '쇼미더머니8'에 합류하는 넥스트 제네레이션 프로듀서 보이콜드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함께하며 기대를 더한다.



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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