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 “나는 MBC의 아들, 편하게 촬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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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 “나는 MBC의 아들, 편하게 촬영 중”
  • 변진희 기자
  • 승인 2020.05.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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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변진희 기자] 배우 송승헌이 오랜만에 MBC 드라마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측은 2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고재현 감독과 배우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이 참석했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2011년 이후 오랜만에 MBC에서 드라마를 선보이는 송승헌은 “정말 오랜만이다”라고 말문을 열며 “MBC가 여의도에 있던 시절,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데뷔했다. ‘나는 MBC의 아들이다’라는 말을 많이 했다. 오랜만에 MBC에서 작품을 하게 돼서 편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MBC에서 했던 작품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이번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오늘(2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한다.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yeonjinhee123@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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