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6월 24일 대전·세종·창원 신규 지점 동시 오픈…지역민 문화생활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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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6월 24일 대전·세종·창원 신규 지점 동시 오픈…지역민 문화생활 앞장서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0.06.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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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 제공
사진=메가박스 제공

[조정원 기자]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대전, 세종, 창원에 고품격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민의 문화 생활을 이끌 계획이다.

메가박스는 24일 대전, 세종, 창원에 신규 지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신규 지점은 대전현대아울렛점, 세종청사점, 창원내서점으로 모두 대형 쇼핑몰 내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대전현대아울렛점은 대전 유성구 용산동에 자리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3층과 4층에 들어선다. 중부권 최대 규모인 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24일부터 이틀간의 프리오픈을 거쳐 26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지하 2층?지상 7층 높이에 연면적 12만9557㎡ 규모로 조성됐으며, 265개 매장과 호텔, 컨벤션센터, 테마공원 등을 갖췄다.

대전현대아울렛점은 7개관, 1,177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췄으며, 대전 지역 최초로 고품격 사운드를 선사하는 프리미엄 특별관 'MX'를 도입해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세종, 청주 등 충정권 주요 도시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약 2,20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도 마련돼 있다.

다음으로 세종청사점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있는 복합상가 세종 엠브릿지에 들어선다. 세종 엠브릿지는 세종 정부청사와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황금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세종시 최초의 패션 전문 아울렛인 W몰도 입점해있다. 6개 관, 682석 규모의 세종청사점은 전 좌석이 소파석으로 이뤄져 있어 안락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창원내서점은 창원 내서의 유일한 멀티플렉스 상가인 ISC PLAZA에 입점한다. 내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ISC PLAZA는 지하 6층?지상 12층 규모에 웨딩홀, 메디컬센터, 사우나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조성돼 있다. 또한, 3면이 대로에 둘러싸여 있어 유동 인구가 풍부하며, 창원, 마산, 함안 시내로의 진출입구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자랑하는 창원내서점은 5개관, 497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췄으며, 쾌적한 영화 관람을 위해 전관에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석과 푹신한 소파석을 적용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신규 지점 오픈을 기념해 영화 관람의 재미를 극대화할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24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신규고객 영화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메가박스 멤버십 가입 후 신규 지점에서 1회 이상 영화를 관람한 고객에게는 지점 전용 관람권 1매를 온라인 쿠폰으로 지급한다. 또한, 메가박스 모바일 앱에서 신규 지점을 선호지점으로 등록한 후 이를 매점 직원에게 제시한 고객에게는 무료 팝콘(XL)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굿즈 증정 이벤트를 통해 매점 구매 고객 전원에게 틴케이스와 팝콘 또는 탄산 쿠폰 1매 그리고 추가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여기에 영화관람 후 매점 직원에게 당일 관람티켓 인증 시 초코팝콘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정원 기자
조정원 기자
chojw00@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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