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소감 “밝고 다뜻하게 지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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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소감 “밝고 다뜻하게 지낼 것”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1.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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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중 인스타그램
사진=김현중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김현중은 5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게 돼서 많이 부담도 됐고 걱정도 했지만 그간 느꼈던 감정들이나 고민, 저의 근황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무엇보다 제가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두 MC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15분이라는 짧다면 짧은 시간에 저의 모든 속마음을 표현하고 보여드릴 수는 없었지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여러분들의 말씀이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데 밑거름이라 생각하고 좀 더 밝고 따뜻하게 지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4일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그는 “시선이 많이 신경 쓰이니까 저는 밝은 사람인데 위축됐다. 제가 잘했다고 할 수 없다. 매일 같이 자책하고 비난이나 압박을 느낀다. 스스로가 피해가 되는 것 같아 동료들에게도 연락할 수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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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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