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솔솔라라솔’ 이선희, ‘생동감+현실감’ 명불허전 감초 열연…극 재미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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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이선희, ‘생동감+현실감’ 명불허전 감초 열연…극 재미 UP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0.10.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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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도도솔솔라라솔' 방송 캡처
사진=KBS2 '도도솔솔라라솔' 방송 캡처

[백융희 기자] 배우 이선희가 시선을 강탈하는 유쾌한 매력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서 ‘이꿈모(이혼을 꿈꾸는 모임)’의 일원이자 똑똑한 딸 예서 엄마 역으로 분한 이선희가 유쾌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1, 22일 방송된 ‘도도솔솔라라솔’에서 예서 엄마는 어김없이 진숙경(예지원 분)이 운영하는 진헤어에서 은포 마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보이며 나름의 얕은 지식으로 훈수를 뒀다. 하지만 역시나 엉뚱한 말들로 승기 엄마(박성연 분)에게 타박을 받지만 딸 예서의 1등급 성적으로 단숨에 귀여운 복수를 했다.

또한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생활 밀착형 연기와 말하는 중간중간 적재적소에 간단한 영어를 섞어 말하는 모습으로 재치 넘치는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처럼 이선희는 극 중 공부 잘하는 지식이 풍부한 딸 예서와는 달리 얕은 지식의 소유자로 허당미 넘치는 캐릭터 예서 엄마를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현실감 넘치는 볼수록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내며 맹활약 중이다.

매 작품에서 탄탄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이선희가 ‘도도솔솔라라솔’에서 감촉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신선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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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m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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